
스물세 석은 ELBA가 펴낸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2026-05-02에 연재를 시작해 2026-08-23에 전 58화로 완결했으며, 전체 분량은 공백 제외 약 202,922자다. 전 회차 무료다. 전쟁이 끝나지 않은 세계에서, 조선 몫으로 배정된 중의원 의석 스물세 석이 실제로 뽑혔다. 그 스물세 명이 마흔다섯 해 동안 의사당에서 겪은 일의 기록. 처음부터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어서 읽을 수 있다.
| 작품명 | 스물세 석 |
|---|---|
| 부제 | 가지 않은 회의록 · 1945년 4월 1일, 중의원의원선거법 |
| 장르 | 대체역사 · 역사소설 · 기록소설 |
| 연재 | 2026-05-02 ~ 2026-08-23 · 전 58화 완결 |
| 분량 | 13부 102장 · 공백 제외 약 20만 4천 자 |
| 배경 | 1941년 워싱턴의 책상에서 1990년 도쿄의 서고까지 |
| 시점 | 가상 사료·표결부·수기 액자 구성 |
| 이용료 | 전 회차 무료 |
| 이용 등급 | 15세 이용가 |
줄거리
1941년 11월 25일 밤, 미 국무부 책상 위에는 석 달짜리 잠정협정안이 놓여 있었다. 실제 역사에서는 하룻밤 새 서랍에 들어간 그 종이가, 이 세계에서는 들어가지 않는다. 두 나라는 석 달을 사고팔았고, 어전회의 결정문에 인쇄되어 있던 개전 중지의 단서 — 12월 1일 오전 영시 — 가 그대로 작동한다.
미국이 빠진 남방에서 전쟁은 영국령과 네덜란드령으로만 향하고, 조선에는 폭격도 항복도 오지 않는다. 1945년 4월 1일 공포된 중의원의원선거법 — 조선 몫 스물세 석 — 이 예정대로 시행된다.
1990년, 중의원 의석 재배분 특별위원회의 조사원 우형선이 사십오 년 치 문서를 여덟 권으로 묶는다. 자료집에는 이긴 기록이 한 번 있다. 서문은 그것이 무엇인지 적지 않는다.
※ 이 소개는 초반부까지만 다룹니다. 결말과 후반 전개는 본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물세 석은 완결됐나요?
완결되었습니다. 2026년 5월 2일부터 8월 23일까지 전 58화로 연재를 마쳤습니다.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지금 바로 이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스물세 석은 무료인가요?
전 회차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1화부터 58화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줄거리를 미리 보고 싶은데 스포일러가 걱정됩니다.
작품 소개·연표·인물 소개는 모두 초반부까지만 다룹니다. 결말과 후반 전개는 의도적으로 비워 두었으니 안심하고 보셔도 됩니다.
어디까지가 실제 역사인가요?
1941년 11월의 을안(乙案)과 미 국무부의 잠정협정안 검토, 그리고 1945년 4월 1일 조선에 중의원 의석을 부여한 개정 중의원의원선거법 공포는 모두 실제입니다. 실제 역사에서는 잠정협정안이 11월 26일 밤 철회되어 개전으로 이어졌고, 선거법은 시행되기 전에 전쟁이 끝났습니다. 이 작품은 그 협정안이 서랍에 들어가지 않아 스물세 석의 선거가 실제로 치러진 세계를 따라갑니다. 작중에 인용되는 자료집·표결부·수기 형식의 문서는 창작된 허구입니다.
『가지 않은 회의록』 연작이 무엇인가요?
실제 역사가 갈라질 뻔했던 회의·명령·표결의 순간에서 '가지 않은 쪽 길'을 기록물 형식으로 따라가는 대체역사 연작입니다. 각 작품은 독립된 이야기라 어느 편부터 읽어도 됩니다.
AI가 쓴 소설인가요?
자료 조사와 초고 작성 과정에서 AI 도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발행되는 모든 회차는 사람이 읽고 고친 뒤에 올라갑니다. 삽화는 생성형 이미지 도구로 제작합니다.
회차 목록 58화
13부 · 총 202,922자 · 다 읽는 데 약 4시간 50분
제1부 을안(乙案)1–3화
제2부 입법(立法)4–8화
제3부 개표(開票)9–14화
제4부 원내(院內)15–18화
제6부 강화(講和)22–25화
제7부 합동(合同)26–29화
제8부 배율(倍率)30–35화
제9부 각하(却下)36–39화
제10부 사정(事情)40–45화
제11부 주문(主文)46–49화
제12부 배분(配分)50–52화
같은 연작 — 『가지 않은 회의록』
실제 역사가 갈라질 뻔한 순간에서 가지 않은 쪽 길을 따라가는 연작입니다. 각 편은 독립된 이야기라 어느 것부터 읽어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