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선 禹亨善 가상 인물
액자 화자 · 조사원
1990년 중의원 의석 재배분 특별위원회의 조사원. 맡은 일은 비율 산정이었고, 그 부산물로 사십오 년 치 문서를 여덟 권으로 묶었다. 서문을 세 번 쓰고 세 번 지운 사람. 분자가 영인 줄과 분모를 모르는 줄까지 표에 넣기로 한다.
스물세 석의 주요 등장인물은 3명이며, 이 중 0명은 실존 인물이다. 정조, 정약용, 박제가, 채제공 등 1795년 조선에 실제로 있었던 인물들이 사료에 기록된 성격과 행적을 바탕으로 등장한다.
액자 화자 · 조사원
1990년 중의원 의석 재배분 특별위원회의 조사원. 맡은 일은 비율 산정이었고, 그 부산물로 사십오 년 치 문서를 여덟 권으로 묶었다. 서문을 세 번 쓰고 세 번 지운 사람. 분자가 영인 줄과 분모를 모르는 줄까지 표에 넣기로 한다.
두 문서의 같은 손
자료집 제3권에서는 의원단 규약에 서명한 사람이고, 제7권에서는 서류를 반려한 사람이다. 두 문서는 세 해 사이에 쓰였고 자료집에서는 네 권 떨어져 있다. 편찬자와 성이 같은 것에 관해서는 제7권 해제에만 적혀 있다.
수기의 필자
참모본부 전쟁지도반에 배속되어 1941년 가을의 문답을 대학 노트 넉 권에 적은 사람. 계급과 성명은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시험되지 않은 명제가 전제가 되는 과정을 곁에서 적었고, 마지막 장에 한 줄을 남겼다 — 「그때 물어보았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