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은 ELBA가 펴낸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2026-05-04에 연재를 시작해 2026-08-23에 전 57화로 완결했으며, 전체 분량은 공백 제외 약 201,849자다. 전 회차 무료다. 1950년 10월 12일, 강을 건너라는 명령은 다시 내려오지 않았다. 그 하루가 그은 국경과, 끝나는 날짜를 적지 않은 법의 일흔다섯 해. 처음부터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어서 읽을 수 있다.
| 작품명 | 국경 (國境) |
|---|---|
| 부제 | 가지 않은 회의록 · 1950년 10월 12일, 파병 대기 명령 |
| 장르 | 대체역사 · 역사소설 · 기록소설 |
| 연재 | 2026-05-04 ~ 2026-08-23 · 전 57화 완결 |
| 분량 | 13부 102장 · 공백 제외 약 20만 4천 자 |
| 배경 | 1950년 10월의 압록강에서 2027년의 국회도서관까지 |
| 시점 | 가상 사료·회의록·명부 액자 구성 |
| 이용료 | 전 회차 무료 |
| 이용 등급 | 15세 이용가 |
줄거리
1950년 10월 12일, 압록강을 건너기로 되어 있던 부대에 '출동하지 아니한다'는 두 항짜리 전보가 내려온다. 실제 역사에서는 하루 만에 뒤집힌 이 명령이, 이 세계에서는 끝내 해제되지 않는다.
국군은 압록강과 두만강에 닿았고, 통일된 나라는 1,333킬로미터의 국경과 함께 남는다. 이듬해 봄, 끝나는 날짜를 적지 않은 법 하나가 기초된다 — 오 년마다 국회가 존속을 재사정하는 「국경수호법」이다.
2027년, 제15차 재사정을 넉 달 앞두고 조사관 서희원이 일흔다섯 해 치 문서를 다시 편다. 전보와 회의록, 청구서와 명부 — 표제와 단위만 인쇄된 채 값이 비어 있는 여덟 개의 칸을 채우는 일이 그의 몫이다.
※ 이 소개는 초반부까지만 다룹니다. 결말과 후반 전개는 본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경은 완결됐나요?
완결되었습니다. 2026년 5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전 57화로 연재를 마쳤습니다.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지금 바로 이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국경은 무료인가요?
전 회차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1화부터 57화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줄거리를 미리 보고 싶은데 스포일러가 걱정됩니다.
작품 소개·연표·인물 소개는 모두 초반부까지만 다룹니다. 결말과 후반 전개는 의도적으로 비워 두었으니 안심하고 보셔도 됩니다.
어디까지가 실제 역사인가요?
1950년 10월 12일의 파병 대기 전보, 흑해 별장의 회담, 10월 2일자의 서로 다른 두 전보 문본은 모두 실제 역사에 근거합니다. 실제 역사에서는 이튿날인 13일에 참전이 다시 결정되었지만, 이 작품은 그 재개 전보가 발신되지 않은 세계를 따라갑니다. 작중에 인용되는 자료집·회의록·명부 형식의 문서는 창작된 허구입니다.
『가지 않은 회의록』 연작이 무엇인가요?
실제 역사가 갈라질 뻔했던 회의·명령·표결의 순간에서 '가지 않은 쪽 길'을 기록물 형식으로 따라가는 대체역사 연작입니다. 각 작품은 독립된 이야기라 어느 편부터 읽어도 됩니다.
AI가 쓴 소설인가요?
자료 조사와 초고 작성 과정에서 AI 도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발행되는 모든 회차는 사람이 읽고 고친 뒤에 올라갑니다. 삽화는 생성형 이미지 도구로 제작합니다.
회차 목록 57화
13부 · 총 201,849자 · 다 읽는 데 약 4시간 4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