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두 개의 태양은 ELBA가 펴낸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2026-06-05에 연재를 시작해 2026-08-25에 전 44화로 완결했으며, 전체 분량은 공백 제외 약 157,516자다. 전 회차 무료다. 맥아더가 해임되지 않았다면. 원자 보복 명령서는 이미 내려와 있고 탄두 아홉 발은 이미 태평양에 있다. 그 사이에 선 통역장교 하나의 기록. 처음부터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어서 읽을 수 있다.
| 작품명 | 열두 개의 태양 |
|---|---|
| 부제 | 그 자리에 있던 사람 · 1951년 5월, 늦은 우편 한 통 |
| 장르 | 대체역사 · 전쟁소설 · 역사소설 |
| 연재 | 2026-06-05 ~ 2026-08-25 · 전 44화 완결 |
| 분량 | 8부 63장 · 공백 제외 약 157,000자 |
| 배경 | 1951년 한반도 · 도쿄 · 워싱턴 · 오키나와 · 평안북도 정주 |
| 시점 | 1인칭(한재우) 34장 · 전지적 29장 |
| 갈라지는 지점 | 도쿄발 군사우편이 이 주 늦어지는 것 |
| 이용료 | 전 회차 무료 |
| 이용 등급 | 15세 이용가 |
줄거리
1951년 4월 5일, 합참은 「중공군의 대규모 추가 유입 시 즉각적 원자 보복」을 명령서로 내려 두었다. 다음 날 트루먼은 완성 핵무기의 태평양 이동을 결정했고, AEC 위원장 고든 딘은 Mark IV 핵캡슐 아홉 발을 제9폭격전대에 넘겼다. 민간 관리에서 군 관리로 넘어간 최초의 완성 핵무기였다. 명령서는 이미 있었고 탄두는 이미 와 있었다.
실제 역사에서는 같은 날 하원 본회의에서 맥아더의 편지가 낭독되어 공개 항명이 되었고, 엿새 뒤 그는 해임되었다. 이 세계에서 바뀌는 것은 그 편지의 도착 날짜 하나뿐이다. 도쿄에서 워싱턴까지 이 주가 더 걸린다.
낭독될 것이 없으니 항명 사건도 없고, 해임 회의도 열리지 않는다. 그리고 4월 22일, 중공군 70만이 5차 공세를 시작한다. 4월 5일 명령서의 발동 조건이 문서 그대로 충족된다.
미 제8군사령부 연락장교 한재우 중위는 그 결정이 내려지는 방 안에 있다. 그는 결정에 참여하지 못하고, 그 문장을 한국어로 옮기는 일만 한다. 낙진이 흘러가는 방향에는 그의 고향 평안북도 정주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열두 개의 태양은 완결됐나요?
완결되었습니다. 2026년 6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전 44화로 연재를 마쳤습니다.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지금 바로 이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열두 개의 태양은 무료인가요?
전 회차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걱정됩니다.
이 페이지의 소개·연표·인물란에는 결말과 후반 전개를 담지 않았습니다. 연표는 갈라지는 지점 언저리까지만 적었습니다.
실제 역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한 가지뿐입니다. 맥아더가 1951년 3월 20일에 쓴 편지가 도쿄에서 워싱턴까지 이 주 늦게 도착합니다. 새 정책도 새 무기도 새 인물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4월 5일의 원자 보복 명령서와 태평양의 핵캡슐 아홉 발은 실제 기록입니다.
핵무기를 다루는데 15세 이용가인가요?
폭발과 피폭의 순간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이 소설이 보는 것은 그 뒤에 남은 자리와 사람들이며, 결정이 내려지는 방 안의 언어입니다.
회차 목록 44화
8부 · 총 157,516자 · 다 읽는 데 약 3시간 45분
제1부 통역(通譯)1–6화
제2부 아홉 개의 캡슐7–12화
제3부 춘계(春季)13–18화
제4부 열두 개의 태양19–23화
제5부 낙진(落塵)24–29화
제6부 압록(鴨綠)30–35화
제7부 점령(占領)36–40화
같은 연작 — 『그 자리에 있던 사람』
실제 역사가 갈라질 뻔한 순간에서 가지 않은 쪽 길을 따라가는 연작입니다. 각 편은 독립된 이야기라 어느 것부터 읽어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