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변은 ELBA가 펴낸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2026-06-08에 연재를 시작해 2026-08-25에 전 43화로 완결했으며, 전체 분량은 공백 제외 약 154,782자다. 전 회차 무료다. 1994년 영변이 폭발했다면. 안기부가 북한의 부품 조달선 한가운데에 위장회사를 세운다. 그것이 사고였는지 공작이었는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어서 읽을 수 있다.
| 작품명 | 영변 (寧邊) |
|---|---|
| 부제 | 그 자리에 있던 사람 · 1994년 6월, 조달 라인의 중간 |
| 장르 | 대체역사 · 첩보소설 · 역사소설 |
| 연재 | 2026-06-08 ~ 2026-08-25 · 전 43화 완결 |
| 분량 | 8부 63장 · 공백 제외 약 157,000자 |
| 배경 | 1993~2010년 서울·베이징·단둥·평양·영변 |
| 시점 | 1인칭(강도현) 34장 · 전지적 29장 |
| 갈라지는 지점 | 편승공작이 3년 빨라 조달 라인의 중간에 회사가 서는 것 |
| 이용료 | 전 회차 무료 |
| 이용 등급 | 15세 이용가 |
줄거리
1994년 봄, 북한은 5MWe 원자로에서 폐연료봉을 예상의 절반인 한 달 만에 뽑아냈다. 6월 14일과 16일 백악관에서 타격 세 안과 증원 세 안이 동시에 검토되었고, 럭 사령관의 추정은 90일 내 미군 5만 2천·한국군 49만 사상이었다. 16일 회의 도중 집사가 들어와 카터의 평양 전화를 알렸다.
이 세계에서 바뀌는 것은 하나다. 안기부의 편승공작이 3년 빠르다. 소련이 무너져 북한의 정밀부품·특수합금·화공약품 조달선이 끊긴 그 자리에, 해외공작실 203실이 회사를 하나 세운다. 방사화학실험실의 핵심 계통은 밀수 조달에 기대고 있었다.
6월 18일 동결이 사실상 합의된 직후, 원자력총국 라인은 협상 전에 한 배치라도 뽑아 두기로 한다. 협상은 물건을 가진 자가 한다는 것이다. 설계용량의 1.6배 속도로 소규모 캠페인이 시작된다.
세 개의 결함이 이미 그 시설 안에 들어가 있다. 하나는 국가의 의지였고, 하나는 상인의 탐욕이었고, 하나는 우연이었다. 어느 것이 무슨 일을 했는지는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방 안에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영변은 완결됐나요?
완결되었습니다. 2026년 6월 8일부터 8월 25일까지 전 43화로 연재를 마쳤습니다.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지금 바로 이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영변은 무료인가요?
전 회차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걱정됩니다.
이 페이지의 소개·연표·인물란에는 결말과 후반 전개를 담지 않았습니다. 연표는 사고가 일어나는 날까지만 적었습니다.
실제 역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안기부의 편승공작이 3년 빨리 시작됩니다. 그 결과 1994년 6월 말 방사화학실험실에서 화학적 열폭주가 일어납니다. 폭탄이 아니라 화학이고, 건물은 서 있으며, 위성사진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이 나오나요?
공개된 기록에 남은 실존 인물들이 자기 자리에서 실제로 한 말과 판단으로 등장합니다. 주요 인물과 공작의 세부는 창작입니다.
회차 목록 43화
8부 · 총 154,782자 · 다 읽는 데 약 3시간 41분
제1부 편승(便乘)1–6화
제2부 8,0007–11화
제3부 여름12–17화
제4부 행군(行軍)18–22화
제5부 꽃제비23–28화
제6부 망명(亡命)29–33화
제7부 붕괴(崩壞)34–39화
같은 연작 — 『그 자리에 있던 사람』
실제 역사가 갈라질 뻔한 순간에서 가지 않은 쪽 길을 따라가는 연작입니다. 각 편은 독립된 이야기라 어느 것부터 읽어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