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조유신은 ELBA가 펴낸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2026-06-03에 연재를 시작해 2026-08-23에 전 44화로 완결했으며, 전체 분량은 공백 제외 약 156,110자다. 전 회차 무료다. 2027년의 과학자가 1795년 조선에 떨어진다. 증기기관을 아는 그에게 없는 것은 그것을 깎을 공구 하나였다. 자와 쇠와 기록부터 다시 세우는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어서 읽을 수 있다.
| 작품명 | 정조유신 (正祖維新) |
|---|---|
| 부제 | 삼척 조선 과학혁신기구 실록 |
| 장르 | 대체역사 · 역사소설 · 타임슬립 |
| 연재 | 2026-06-03 ~ 2026-08-23 · 전 44화 완결 |
| 분량 | 8부 63장 · 공백 제외 약 15만 7천 자 |
| 배경 | 1795년(정조 19년) 조선 |
| 시점 | 3인칭 다중시점 · 가상 사료 액자 구성 |
| 이용료 | 전 회차 무료 |
| 이용 등급 | 15세 이용가 |
줄거리
2027년, 대전의 연구단지에서 일하던 마흔일곱 살의 과학자 한주혁이 1795년 정조 19년의 태백산맥에서 눈을 뜬다.
그는 증기기관을 만들 줄 알지만, 그것을 깎을 공구가 없다. 공구를 만들려면 더 정밀한 공구가 있어야 하고, 그 고리의 바깥에서 그는 다른 것을 먼저 세우기로 한다. 자를 통일하고, 쇠를 시험하는 법을 정하고, 실패를 기록으로 남기는 나라를.
표류인의 말을 알아들은 임금과 그 말을 의심한 신하들 사이에서, 삼척의 작은 공방이 문을 연다.
타임머신 하나만이 영화적 허용이며, 나머지는 철저한 고증 위에 세워졌다.
※ 이 소개는 초반부까지만 다룹니다. 결말과 후반 전개는 본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도록 비워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조유신은 완결됐나요?
완결되었습니다. 2026년 6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전 44화로 연재를 마쳤습니다. 1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지금 바로 이어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정조유신은 무료인가요?
전 회차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1화부터 44화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줄거리를 미리 보고 싶은데 스포일러가 걱정됩니다.
작품 소개·연표·인물 소개는 모두 초반부까지만 다룹니다. 결말과 후반 전개는 의도적으로 비워 두었으니 안심하고 보셔도 됩니다.
어디까지가 실제 역사인가요?
타임슬립이라는 설정 하나만 허구이고, 1795년 조선의 제도·기술 수준·인물은 사료에 근거합니다. 정조, 정약용, 박제가, 채제공, 신광우는 실존 인물이며 화성 축조와 신해통공 같은 사건도 실제입니다. 다만 작중에 인용되는 사료 형식의 문서와 대사는 창작된 허구입니다.
역사를 몰라도 읽을 수 있나요?
읽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 한주혁도 역사학자가 아니라 교양 수준의 지식만 가진 인물이고, 그가 조선을 배워가는 과정을 독자가 함께 따라가는 구조입니다.
AI가 쓴 소설인가요?
자료 조사와 초고 작성 과정에서 AI 도구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발행되는 모든 회차는 사람이 읽고 고친 뒤에 올라갑니다. 삽화는 생성형 이미지 도구로 제작합니다.
회차 목록 44화
8부 · 총 156,110자 · 다 읽는 데 약 3시간 4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