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의 역사 ·
중공군 참전은 열흘 사이에 두 번 뒤집혔다
1950년 10월 12일, 압록강 앞의 부대에 출동하지 말라는 명령이 내려왔다. 하루 만에 뒤집힌 그 열흘을 사료대로 정리했다.
만약의 역사 ·
1950년 10월 12일, 압록강 앞의 부대에 출동하지 말라는 명령이 내려왔다. 하루 만에 뒤집힌 그 열흘을 사료대로 정리했다.
만약의 역사 ·
1945년 4월 1일, 일본은 조선에 중의원 의석 스물세 석을 배정했다. 납세액 요건이 붙은 제한선거였고, 시행 전에 전쟁이 끝나 선거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