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닐로프 연표
코르닐로프 연표는 1917년 8월 12일부터 주요 사건 6건을 연도순으로 정리한 것이다. 실제 역사와 갈라지는 지점은 1917년 8월 26일 밤, 전신기 앞의 확인이 사람이 아니라 문면을 향한 것이다. 결말과 후반 전개는 담지 않았다.
| 연도 | 간지 | 사건 |
|---|---|---|
| 1917년 8월 12일 | 정사년 | 모스크바 국정협의회. 코르닐로프와 케렌스키가 같은 세 가지를 요구한다. 다른 것은 집행의 주체뿐이다. |
| 1917년 8월 22~24일 | 정사년 | 모길료프의 사흘. 육군차관이 네 항을 합의하고, 돌아오는 기차에서 그 문면을 두 부 베껴 적는다. |
| 1917년 8월 26일 낮 | 정사년 | 르보프가 겨울궁전에서 기억으로 석 항을 적는다. 사흘 전의 네 항과 방향이 반대다. |
| 1917년 8월 26일 밤 | 정사년 | 휴즈 인쇄전신기, 22시 20분부터 22분. 확인의 대상이 사람에서 문면으로 바뀐다. |
| 1947년 7월 17일 | 정해년 | 이 세계의 한반도에 「대한민국 조직법」 — 미합중국 공법 제80-118호 — 이 인준된다. |
| 그 뒤 팔십 년 | 아홉 조 가운데 여덟 조가 제정된 날 그대로인 까닭과 제9조의 개정은 본문에서 밝혀집니다. |